부산대 최하위과 추합으로 갈수있었는데 평생 후회할 병신짓함. 막말로 공기업 갈거면 학과 전공 어짜피 개나소나 기사따면 그만이라 의미없고 결국 남는건 대학간판뿐인데 막상입사하면 학과 알아주는놈은 아무도없고 출신학교 어딘지만 기억함
누가 알아주면 뭐가 달라짐? 다 필요없다. 내만 행복하면 그걸로 끝이다
(222.97) = (223.62) = (118.235) = (59.21) 부경씹잡대 다니면서 수산물 통조림 쳐먹고 조현병 걸려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여대생 강간하려고 대연동, 용호동 돌아다니는 43살 정읍꽁지머리임. 소방공무원 필탈 12수라서 정신병자 호로새끼가 되어 지를 떨어뜨린 동아대때문에 내 인생이.. 하고 있음. 전라도 국적세탁하려고 부산에 오노
정신병자같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