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유가족은 아무도 받아주질 않았고 마지막으로


받아준게 김세의라고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김세의와 권영찬이 먼저 유가족을 찾아 그러더랍니다.


김수현과 김새론이 미성년자때 사귀었다고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가족도 사귄걸 모르는데 어떻게


가세연이 이것을 알까요? 제가 김세의를 간첩으로


의심하는 이유입니다. 탄핵정국에 이런일을 


벌였습니다. 누군가 디시에 이런글을 올렸습니다.


김세의는 MBC에 민노총을 끌어들인 장본인이다.


김수현측은 국과수에 다같이 휴대폰을 제출할것을


요청했지만 가세연과 유가족은 철저하게 이것을


거부했습니다. 저들이 정상적인 집단이라면 이것을


거절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