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이렇게 사방이 다 뚫려 있는 곳인데

내가 여기서 예전에 여친이랑 발정나서 뭔 짓을 했던건가 얼굴이 화끈거리네.


그나마 내가 학교 다녔을땐 CCTV가 지금처럼 많지 않았을때라 다행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