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껏 살면서 온 나라를 희롱하고 진실을 


가리는짓을 하는 자들중 숨통이 끊어지지 않는 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정치인, 전직 대통령, 형사, 판사까


지.. 시기의 차이일뿐.. 반드시, 숨통이 끊기더란


말이죠. 그런데, 가세연과 유가족은 지금 이 둘을


다 하고있단 말이죠. 저들의 미래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