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이 김수현에게 쓴 편지 내용이랍니다.. 첫사랑


이기도 마지막 사랑이기도 해서 나를 피하지 않았으


면 해..


다음은 김새론이 결혼전 사귀었던 일반인(?)


전남친에게 보낸 카톡 내용입니다.. 난 너랑 만나는


모든 순간 시간 거짓이었던적 단 한번도 없었어.


진심으로 제일 소중했고 사랑했고 네 편이었어.


지금도 마찬가지야. 내가 다 포기하고 널 붙잡을


자격조차 없기에..


다음은 어느 네티즌의 댓글입니다.. 처음엔 김수현


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살려달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했어요. 그런데 연락이 없어서 자살했다


고 거짓말 유포하다가.. 헤어진지 4년이 됐는데


김수현에게 연락이 되냐고 의문을 제기하니 


그때서야 싸악 바꿔 편지를 직접 써서 김수현


집으로 찾아갔는데 못만났다로 바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