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결 누백만 봐도 그렇고
인맥이랑 전통, 취업률로 겨우 명맥 유지하는 것도 그렇고.
딱 20년 전에 부경대가 국숭이랑 입결 따지면서 싸우고
동아대가 인맥, 전통가지고 취업률 가지고 들이대고 하던게
지금 딱 부산대나 경북대가 하고 있는 레벨이랑 똑같음.
10년만 더 지나면 이것도 추억이 되겠지
그땐 그래도 인서울이랑 비볐는데 하면서 ㅋㅋ
입결 누백만 봐도 그렇고
인맥이랑 전통, 취업률로 겨우 명맥 유지하는 것도 그렇고.
딱 20년 전에 부경대가 국숭이랑 입결 따지면서 싸우고
동아대가 인맥, 전통가지고 취업률 가지고 들이대고 하던게
지금 딱 부산대나 경북대가 하고 있는 레벨이랑 똑같음.
10년만 더 지나면 이것도 추억이 되겠지
그땐 그래도 인서울이랑 비볐는데 하면서 ㅋㅋ
부경훌 양심은 좀 챙기자
2005년도 똥아대 부갱대 는 3등급 따리 대학이었는데.
ㄴ지금 부산대 정시 평백 23%(3등급) 넘어가는 과 많은거 모르냐? 좋게 이야기 해주면 못알아먹네. 솔직히 그때 부경대보다 지금 부산대가 성적대 더 좋지도 않아.
부경대가 국숭이랑 싸우고 동아대가 광명상가 한서삼이랑 싸울 때였다니까? 정시 입결 봐. 부산대 지금 국숭한테 명함도 못 내밀어. 20년전에 동아대급도 될까말까인데 뭔 3등급따리 대학같은 얘길하냐.. 4등급 받는 부산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