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텁텁하이 마 하루종일 매미새끼 울어재끼고 푹푹 찌가메 기운이 쪽 빠지뿌노


불 앞에 좀 덥고 마 기름냄새 생각도 나긴 하다만


그래도 마 저녁으로 삼겹살에 쇠주 한꼬푸 싹 해뿌고 싶노


아이다 그 전에 소맥시원하게 한 잔 말아가 모가지부터 배때지까지 시원하이 함 축이뿐다음에


그담에 소주로 마 기름칠하게 이빠이 달리삐는기라 재매이한테 지원금도 받아쓰이까네 이거로 사고


땀차가 근지러우이까네 중간중간 좆도 좀 긁어가메 술 한잔 드가이 담배는 또 시발꺼 얼마나 맛나노 으이?


담배도 한까치 빨고 지나가는 계집들 몸매도 좀 눈호강시키주가메 으이?


밥 다 묵고 아아 한바리 싹 해가 2차로 뭐랑 술을 한잔 더해야 잘 뭇다 소문이 날끼고 으이?


그래가 막차로 마사지나 시원하이 한바리 받으까 아이모 술 좀 찡기가 힘들긋다 시프모 노래방가가 술좀깨고 으이?


눈까리 좃그이 뜨그나 야리는놈있으모 으악 좀 죽이고 바로 난다리 꼽고 센팅돌리고 아가지 한대메기뿌가 색깔보이주삐고 내가 낸데 하는기라


우째생각하노 씹자슥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