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몸 ㅈㄴ 별로였지만 상대가 먼저 좋아했고 3개월가량 꾸준하게 표현해서 어렵게 마음 열게 됨.
문제는 사귀고 나서부터임
난 처음이었고 상대는 경험이 있었는데
동의없는 ㄴㅋ에 배려받지 못한 처음을 했음
거기다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뀌어대는데
짬뽕도 이런 짬뽕밥이 없음
1.가성비 취급
몸이 아플때 먼저 약이나 밥을 사주려 한적이 없음.
그래서 내가 먼저 사달라고 요구했음
나중에 내가 사달라고 하니까 더 사주기 싫었다고 발언
같은 지역 아니라 주말마다 왕복 4시간 걸쳐 만나러감
교통비만 30만원 이상 든듯^^
밥도 못먹고 도착하면 뭐라도 사주던가 집에있는거라도 해줄텐데 이것조차 아까워서 해주기 싫어함
이유가 내가 입이 짧아서 음식 남기는게 아까워서 그랬다함
관계후 하혈하고 있어도 생리대 하나 사다주기 아까워서 징징거림^^
2.계산 저울질
내가 돈내는거랑 지가 돈내는걸 계속 머릿속으로 계산하고있음
연인사이에 그렇게 계산한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감
지가 먼저 좋아해서 만났지만 초반부터 나도 꾸준히 계산했음(밥값.디저트값 등등) 근데 지가 좀 더 많이 냈다고 짜증냄->교통비까지하면 내가 더 많다 ㅅ야^^;
그리고 교통비 아까워서 집까지 데려다주지도 않음
->솔직히 이정도 거지근성이면 애초에 연애를 안해야되는게 맞지않을까 싶다. 거지짓 한거 더 많은데 손꾸락이 감당할 자신이 없어 여기까지 하고
대학원생이라 여유가 없다지만 꼴에 명품부심에
주식,저축 등 지가 챙길건 다 하고있더라. 나한테 쓰는 돈은 아까워 하면서^^
3.가정교육 결여
자쥐중이라 집에서 직접 담근 김치 가져다 줬더니 나중에 빈통만 주면서 또 먹고싶다고 함. 여친이 그런 정성을 보여줬음 달랑 빈통만 줄게 아니고 과일이라도 사서 다시 돌려줄듯?
4.감정 결여
모든게 자기중심적 사고방식. 배려없음. 여친이 지랑 할때마다 멍이 생기고 아파함-> 미안해 하거나 조심히 대해야겠다는 경각심이 생기긴 커녕 아무런 반응없음. 여친이 울어도 무감각 그자체.
모든게 4개월안에 일어난 일이고 물론 내 입장에서만 말한거일수도 있는데 예민한 사람 취급하고 서로 안맞다고만 말한게 괘씸하네
다들 날 이용하는거라고 말해도 난 믿으려고 매번 노력했다
진심이 있을거라고 쓰레기야 주제 파악 좀 하고살아
#약대 #ㅇㅅㅈ #ai #개발자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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