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식아 너 마공점 엘리스 처음 대회에서 쓸 때부터 팬이었어

20년도 당시에 유니폼 살 때 어머니께

유니폼 마킹을 해야 하는데,

누가 봐도 천재인 친구를 할 지,

아니면 밑바닥부터 올라와서 부족하지만 어마무시하게 노력하는 친구를 할 지 여쭤봤었어.
(천재도 물론 노력한다고 설명드림)


그때 어머니께서 노력하는 친구를 마킹하고 응원해라.

그 친구는 무조건 잘 될 거다. 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3년이 지나니 월즈 우승 정글러가 되었네..

아직도 얼떨떨하지만 너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선수가 되어서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도 계속 우상향하며 멋진 모습 보여줘

항상 응원한다 홍창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