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표식이 bj할 때 킨드 리신으로 입문한게 아니라 세체뽀랑 뽀삐 엘리스로 다이브하는 모습 보고 팬 된 사람임
진짜 데뷔 전부터 응원하던게 어느새 24년인게 신기할 정도
이번에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따라갈테지만 난 표식이 꼭 국내 고집 안하더라도 롤드컵 권인 팀에 갔으면 좋겠음
만약 작년처럼 LCK 의지가 강해서 국내에 남을 거면 아예 원장롤하는 팀에 갔으면 좋겠음
커리어 고점을 찍은게 표뎊베라 그런가 선수 평가를 보면 같이 잘한 장면에선 조명을 못 받고 같이 못한 장면에선 독보적으로 조명을 받음
난 이게 진짜 좆같음 LCK 경기 생방으로 많이 챙겨보는데 진짜 심함
게다가 오더도르는 뭘 보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다큐에서 보이는 장면들만 봐도 소위말하는 병사형 선수가 아닌데 아직도 무슨 평가보면 시발 그냥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
냉정하게 적어도 올해는 국내에 남아있을 거라면 롤드컵 안정권엔 자리가 없을거고 막차를 노리는 스쿼드에 들어가거나 팅궈질 거로 보이는데
만약 팅궈질거면 베테랑 없는 원장롤 팀에서 1년 구르는게 선수평가에 더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싶음
LCK로 돌아온 이유가 뭔데 이미지 쇄신과 증명아님?
막말로 올해 스프링에서 보여준 모습을 하위권 팀에서 보여줬어도 저점이 낮다 솔리드하지 못하다 이 ㅈㄹ을 할까 싶음
보여줘도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는데 원장롤했다도르로 선수 능력 평가 제대로 받는게 낫다고 생각함
표식이는 강팀 정글에 진짜 어울리는 툴을 가지고 있는데 강팀에 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해
바로 가기엔 자리가 없다 너무
물론 표식이의 행복을 위해 망가지지 않기 위해 해외권 팀에 가는 것도 찬성이야
TL 경기 아침에 영어 해설 보면서 응원했는데 어딜 가든 응원 못할까
내가 22년도부터 갤주 응원해서 21을 정확히는 모르는데 그때 원장롤 아니었음? 스프링때 원장롤로 플옵까지 보낸거로 알고있는데 이때 이야기는 ㄹㅇ 아무도 안하는거같음
맞는데 1년 끌고 가진 못해서 결국 그 당시 얘기해보면 우디르 얘기랑 망가졌다 얘기 뿐임 선수평가에 큰 도움이 된 시즌은 아니라고 생각함 1년 쭉 끌고 가면서 플옵권 경쟁만 할 정도로 원장롤해도 줫같은 내려치기는 안할거임
원장롤 하면서 선수 평가 끌어올려지기 보다는 21처럼 망가질까봐 더 두려움 난 차라리 국제전 도전해볼 수 있는 팀이라면 해외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난 갤주 해외 안가고 국내에서 평가 올렷으면 하는게 작년이 특수케이스엿지 보통은 서양리그 가면 국내복귀 대접받으면서 돌아오기 힘들어 진짜 말년에 행복찾아 가는거면 모르겟는데 지금 어리고 피지컬 좋은 시기니까 더 국내에서 평가 올렷으면 좋겟어
어중간하게 돈쓰는 딱 플옵권팀이면 오히려 롤드컵 가야 본전이라고 생각함 못가면 결국 평가절하당함 나도 그래서 국내에서 보여주면 좋겠는데 해외 나가면 롤드컵에서 3게임 안에 무조건 씹캐리하는걸 보여줘야만 해서 빡세긴 하다구 생각
약팀 원장 롤은 올해 커즈 느낌인가, 커즈도 광동 플옵 보내면서 평가 올랐지.
돈 안쓰는 lck 갈바에 경쟁자가 쉬운 해외리그 가는게 맞아 걍 내년 월즈도 젠지 한화는 고정에 t1 dk 뚫어야 되는데 신인 섞인 로스터는 불가능함
21때 보여준것도 못한것만 기억해서 좆같음 신인 세명데리고 플옵갈수있는 선수 열손가락에 못꼽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