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물질의 에너지가 존재하고 고유한 성질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성질이 고유한 힘을 지니고 움직임이 인다는 이론의 원리는 스스로의 움직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치에 맞는 말이란 모나지 않는 말이기도 하다. 시기를 알고 움직이는 것이 빠르다고 해서 살아남는 것이 아닌 것은 자연의 계절에 각각 달리 피어나는 꽃이 있듯, 제각각 다른 다양한 생명이 존재해 각자의 소중함이 있듯이 움직임이 있다는 것은 존재하던 것에서 출발한다. 존재한다는 진실만이 사랑이고 변화하지 않는 진리의 불변한 성질이며 가치이다. 이를 불교에서 법문으로 설파하며 지혜와 자비심으로 알리셨으며, 흔들리지 않는 탐내지 않고 배움이 진실될 학문이다.

진실된 자란 자랑하지 않고 이해함이다. 고통을 헤아리는 행동과 말, 언어와 행동에 시작이 있고 배려가 있음이 지혜이다. 움직이는 지혜란 마치 이전 쓴 글의 찻잎과 같다. 이런 공감의 형태는, 기억작용의 긍정적인 영향이며 선순환이며, 즉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호수처럼 바다를 바라보고 햇볕을 품는 성인군자의 말씀에서 많이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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