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가면 쓴 새끼가 나와서

늑대 몸짓 울음소리내고

또 그 늑대를 절벽에서 밀어버리는 퍼포먼스ㅋㅋㅋ


와 씨.발 도대체 이건 어떤 년 머리속에서 나온 구성일까?

스태프들은 이런 무대 꾸면서 현타 안왔으려나?


돈만 쳐발쳐발하고 아무런 깊이도 없는 싸구려 무대의

전형적인 예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