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돈 걱정 할 일 없는 집안에 데뷔하자마자 바로 멜론 상위권 알박기 태도에 자신감이 없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망돌들 특유의 우울한 아우라도 없고 1군들한테나 느껴지는 성공의 기운이 있음 실력도 보여줬고 여초 외퀴 반응도 좋아 다음 활동에 곡만 잘 받아오면 쭉 성공가도 달릴 일만 남음
연습생 9년 떠돌이라던데 당당?
못알아본 소속사들이 무능한거지
연생을 5학년부터 했다는데 9년이야 뭐. 어차피 데뷔는 운이다. 끼있어도 데뷔 못하고 무산된 애들 산더미임. 데뷔하도 망하는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