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선>
되게 간질간질하게 엄청 자극적임. 절제된 섹시미가 매우 잘 드러난듯. 표현력은 여기가 만점. 조아, 유키가 눈에 띄더라

<배드블러드>
실수 없었으면 엄청 좋은 무대가 되었을 거 같은데 아쉽다. 웃긴 건 다른 애들 노래는 다 누가 불렀는지 큰 구분이 안 가는데, 케이만 '아, 케이 파트네' 싶음

<글로우 업>
여기도 이것저것 도구가 많아서 운 없으면 배드블러드처럼 실수날 뻔 했는데 무사히 무대를 잘 마쳤음. 다 잘했지만, 엘소은이 그래도 가장 빛났다.

<오버워터>
분명 잘했는데 기억에 남는 게 없음. 곡도, 안무도, 무대도 화려하지 않아서 그런가


[개개인 몇 명]
1. 여름. '버린 곡'은 별 문제 없는 거 같은데, '저 사람들' 말고 '저 친구들'로 했으면 좋았을듯
2. 예은. 난 수진이 분량 챙겨주려는 걸로 봤는데, 여기 여론 정반대네. 다시 보니까 여초식 돌려까기로 보일만도 하다
3. 보라. 케이 때문에 정화되어서 아군이 된 적 보정으로 분량이 없어짐. 무대 끝나고 케이한테 '칭찬해줘'하는 거 웃김 ㅋㅋ
4. 조아. 이번 회차 mvp. 아직 고딩이라고??
5. 대은. 갈수록 잘함. 살아남자 제발
6. 도화. 연습실 찾아온 건 문제 없어보이는데(커피 ppl 때문인 거 같기도하고) 굳이 방출 이야기를 할 필요 있었나 싶음.(이것도 케이 리액션 웃김 ㅋㅋ) 그래도 그간 워낙 리더롤을 잘해서 이걸로 호감도가 떨어지거나 하진 않네
8. 연희. 이번에 연희 인터뷰 많은 건, 퀸덤 팀이 연희 팀이라서 그런 거 같음. 댄나 때도 그렇고 워낙 이런 언더독 서사로 써먹기 좋은 친구이기도 하고. 그래도 분량이 너무 많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