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블이 좀 아크로바틱처럼 코어근육으로 묘기하듯이 해야하는 것도 있고
그걸 받쳐줄 힘있는 지지대 역할도 필요한데
선은 오히려 복잡하긴하지만 안무도 제목처럼 선을 살리는게 더 많아서
선에서 힘 있는 몇명이 곡 다르게 골랐으면 어땠을까 싶네..
우연도 위에서 다리 찢는 거 못해서 수윤이랑 바꿨고
케이도 매달려서 다리 드는 거 못해서 예은이랑 바꿨고
다시보니까 예은이가 연습할 때도 다리 찢는 거 밑에 받칠 때 계속 무너지는 모습 나오더라...
배블은 가볍고 유연한 코어근육 강한 멤버 + 튼튼하고 흔들림없이 받쳐줄 멤버로 짰으면
연습도 더 수월했을 거고 실수할 확률 거의 없었을 듯...
일리가 있어 - dc App
선은 멤버구성 완벽함 배블 버리더라도 선은 그게 최선임
선 멤버구성이 못했다기보다는 난이도랑 팀 전체 무대를 생각했을 때를 말하는거지.. 선 무대도 좋지만 사실 제대로 했으면 배블도 무대 엄청 호평이었을텐데 지금도 실수한 이야기만 나오잖아... 어차피 두 곡 다 무대만 무사히 했으면 어느 멤버라도 다 이득이었을 곡인 것 같아서
선은 안무가 복잡한거지 힘이 없어서 못하는 건 아니니까..
근데 실수는 불부터 그냥 문제라서 그건 운의 요소인데 그러든 저러든 실수했을듯? 체구가 작고 가벼운 멤버 중에 다리 찢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나 싶음 수윤이보단 예은이 가벼울거같은데 다리찢기 못했나?
동선 상 3명 중 누가 올라가도 되는 거였는데 우연이 실패하고 수윤이로 간거 보면 예은이도 안됐을 듯? 누가봐도 예은이가 가볍고 수윤이가 튼튼해서 안정감있어보이는데..
어 뭐 내 생각은 만약에로 접근하더라도 만약 실수를 안하는 방향으로 가고 선은 그 기럭지에서 오는 선을 고수 하는게 맞다고 봄
가볍고 다리찢을 멤버까지는 참가자들 유연성을 다 몰라서 딱 집진 못하겠는데 예를 들어 밑에 받쳐주는 멤버가 수윤이나 리이나, 조아 중 2명이었으면 안정감 장난아니었을 듯
뭐 니가 구상하는 조합이나 그게 선에 집중하고 싶은지는 모르겠는데 맞대결하는 팀전인 걸 생각하면 두 무대 다 잘하는게 더 좋긴하지.. 뭐 퍼즐팀은 어차피 이겼을 것 같은 분위기긴 하다만..
그냥 그정도면 예은이 문제라서 유연하지 않아서 받쳐주는거 한건데 연습 때 더 불안하던 우연이는 버텼는데 그렇게 무너진거 보면 불부터 멘탈 나간듯 우연이는 여러번 받쳐주느라 힘들었을텐데 악바리로 잘버텨서 호감이네
불 때부터 멘탈이 좀 나간 것도 있는데 다시보기 하니까 예은이 연습 때도 계속 무너지더라... 애가 마른 자기 몸 컨트롤할 코어까진 있는데 자기보다 큰 사람 받칠 힘까진 좀 부족한 것 같음..
우연이가 저기서 다 받쳐주는 역할이라니...ㅋㅋㅋㅋㅋㅋ큐
받쳐주는 애들이 다 너무 말랐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