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블이 좀 아크로바틱처럼 코어근육으로 묘기하듯이 해야하는 것도 있고

그걸 받쳐줄 힘있는 지지대 역할도 필요한데

선은 오히려 복잡하긴하지만 안무도 제목처럼 선을 살리는게 더 많아서

선에서 힘 있는 몇명이 곡 다르게 골랐으면 어땠을까 싶네..


우연도 위에서 다리 찢는 거 못해서 수윤이랑 바꿨고

케이도 매달려서 다리 드는 거 못해서 예은이랑 바꿨고

다시보니까 예은이가 연습할 때도 다리 찢는 거 밑에 받칠 때 계속 무너지는 모습 나오더라...


배블은 가볍고 유연한 코어근육 강한 멤버 + 튼튼하고 흔들림없이 받쳐줄 멤버로 짰으면

연습도 더 수월했을 거고 실수할 확률 거의 없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