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하도 마니 까여서 호에 가까웠는데
어제

버린곡, 저 사람들, 저기서 할수있는 사람 없다

이런 워딩은 솔직히 많이 깼음.

사람은 급박한 상황일때 인격이 드러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