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1만해도 진짜 경연 느낌이 강했음.
팬들도 서로 좋은 무대 꾸미게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 강했고
출연자들도 서로 자격받아서 무대퀄 좋고
럽이 식스센스 너무 망쳐서 그렇지
어지간하면 서로 응원하는 분위기였음.
그런데 옴이 퀸덤으로 거의 인생역전하면서
퀸덤이 중소 걸그룹 떡상염원현장이 변질되어버림
그러면서 퀸덤2부터는 팬들끼리 어마어마한 견제가 시작됨.
퀸덤2도 나름 잘 나온 무대 많았는데. 팬들이 서로 견제하고
자기 돌 하위원이면 차라리 퀸덤 망했다 프레임 걸어버리면서 트롤짓만 일삼음.
결국 퀸덤2는 퀸덤1만큼의 흥행은 하지 못했지.
무대퀄리티가 차이난다? 난 동의안됨
오마이걸이 퀸덤2나 퀸덤퍼즐나왔어도 레전드 무대 나왔을까? 아닐걸..
퀸덤퍼즐은 가뜩이나 예산도 적게 편성해서 더 열악하지만
난 괜찮은 무대 있다고 봄..객관적으로 봤을떄..
까플 심하게 하면 결국 느그돌 손해라는거 명심해라~
뭔소리야 럽스센스 까던애들 대부분 가면쓰고 브아걸팬인척 했던 타팬덤인데 1 무대퀄이 딱히 다른 시즌보다 높지 않다는것만 공감되네 효린이 1 갔어도 찢긴 했을듯
퀸덤2 나름 잘 나온 무대 많았다고? 퀸덤1 럽 카메오 정도만 데려와도 다 압살할 것 같은 데 무슨 ㅋㅋ
객관적으로 봤을떄 괜찮았음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