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몸을 존나 사림.
그나마 초반에 갤주가 장작처럼 타면서 귀신같이 불질렀지
그 외에는 그냥 엠넷이 서바한다니까 바쳐진 제물처럼 이미지 지키는 것만 주력하는 거 같음.
케이 족발 우유 먹일 때 무리수 같아서 뭔가 하나? 했는데
러버이피셜 보면 원래 그런 사람이라 딱히 그런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외에 프로그램적으로 재미를 느낄 요소가 있냐? 하면
팀 밸런스는 망하고 결과는 뻔히 보이는데 숨기고
참가자 순위도 안 까서 뭐 떡밥도 안 돌게 만들고
프로-제작진-참가자가 삼위일체로 노잼을 만드니 노잼 프로가 나오는 건 당연함.
앞으로 매화 1화 갤주급 빌런 나오는 거 아니면 재미 쪽은 포기하는 게 맞을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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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은 계속 나오잖아
약하잖아. 어정쩡하고. - dc App
이제 3화 남았는데 반전은 없을듯
ㅇㅇ 그래서 기대치 쭉쭉 내려가고 있음. - dc App
연관검색어에 인성, 보라 논란 이딴거 뜨는데 사리는게 맞지
개개인으로서는 옳을 수 있는데 프로그램이 노잼화 된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함. 단순 악역이 아니더라도 진짜 예능끼가 잇어서 프로그램을 캐리할 수도 있는 건데 26명 모아서 그런 웃긴 인간이 갤주말고 없으니 갤주 사리는 순간 예능쪽은 답이 없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