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컨 보며 아이돌 캐미 분석이 주특기인데,
일단 "선"팀을 주로 관찰함.
일단 허지원파와 리이나파로 나뉨
지원은 이미 극초반 7대7 배틀부터 지한이를 자신의 오른팔로 두려 작정함.
그 이후 올라운더 배틀에 보컬,댄스 모두 같은 팀 결성
특히 워너비때 강력한 연합을 이루면서 리이나, 상아 연합과 대결각을 세움.
영상들을 자세히 보면 지원이 옆에 항상 지한이가 따라다니며 붙어있음.
보라-지원과의 관계, 지한-조아와의 관계보다, 지원-지한 이둘의 관계가 더 강한 듯 보임.
지원-지한의 관계는 상호보완적 역할을 하는 것이다보니, 영리한 지원은 지한을 자신의 우군으로 두는 최상의 선택을 함.
리이나는 지원이가 한팀이 되었을 때 무조건 반대편에서 맞서는 위치에 서있음.
리이나를 자세히 보면 지원, 지한과 무언가 강한 긴장 관계가 보임. 비주얼 경쟁자에 대한 경계심이 많아보이긴 함.
워너비때는 상아를 자신의 우군으로 두었다면, 선때는 여름을 자신의 우군으로 둠. 걸크 계열을 우군으로 두는 듯.
워너비때 지원,지한이 의견이 비슷하고, / 리이나,상아가 의견이 비슷했음. 이때 의견이 심히 갈렸지
리이나랑 지원은 ㄹㅇ 1화부터 경쟁구도 잡혀있네
리이나는 지한과도 경쟁구도 잡혔음ㅋㅋ 리이나는 자기성향과 안겹치는 걸크계열을 가까이 두고, 자기와 겹치는 맴버는 극도로 경계한는듯.
아 지원이 아니라 지한 둘다 지로 시작해서 순간 잘못 적었다
워너비랑 선때 카메라에 지원 리이나 둘이 같이 포착된 상황보면, 긴장감이 흐름. 지한 리이나는 방송에서 잡아준 구도라면, 실제 보이지 않는 구도는 지원과의 구도임
ㅇㅇ 1화때라고 말한건 지한이고 실제는 지원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