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팀은 멤버들이 실력으로 인정받으려고

빡시게 연습하며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하는데


퀸덤팀 얘네들은 항상 감동 어쩌고하는말

입에 달고 살더라.그저 뭉클,울컥 감정에 호소하면서 날로 먹으려고 함


이렇게 자꾸 실력 외적인걸로 어필하려는건

본인들이 아무리 비벼봐도 퍼즐팀에 후달린다는거

잘 알기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