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일반 대중이 보는 5프로짜리 6시 내고향에
여기 걸그룹이 출연했다고 치자
6시내고향을 보는 5프로의 사람들중
1/10 미만이 아이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
실제 홍보효과는 5프로시청률의 1/10도 안되는거임


근데 음방이나 퀸퍼 시청률 0.5프로짜리에
걸그룹이 출연을하면
이거 보는 사람들 자체가 6시내고향보는 사람이랑 다르게
아이돌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고
나중에라도 소비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임
그니까 비록 0.5프로라도 훨씬 가치가 있는 시청률이라는거지

구매력이 있는 20-40 시청률을 광고에서 더 의미있게 보는거랑 비슷한 관점이라고 보면됨

아이돌을 소비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주로 봐서
0.5프로이기 때문에
시청률이 비록 낮아도 어느정도 의미가 있는거임


이게 1프로를 넘어야 어느정도 이슈가 시작될수 있는거고
프듀처럼 3프로까지가면
파급력이 엄청나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