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주 동안 왜 삶이 재미가 없고 답답한지 몰랐거든 특히 선 무대 보면서 뭔가 뿌리가 빠진듯한 허전한느낌 이 위화감은 뭘까 싶었음 오늘 예고 보면서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화요일이 개같이 기다려지는 걸 느끼면서 드디어 깨달았다 아 보라쟝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몸이 됐구나
도파밍 중독 ㅋㅋㅋ
ㅁㅊㄴㅋㅋㅋㅋㅋㅋ
갤주가 전부인 프로였다
갤주가 우리에게 삶의 활력소를 주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