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아이돌쪽은 관심없었는데
어쩌다 한팀 좋아하게 된 경우거든?
근데 완전 덕후?정도라고 치기엔
그냥 앨범 1장 사고, 방송 시청, 좋아요, 댓글 응원정도만 하는데
여기 덕후들 기준으론 어느정도론 해야 팬으로서 할만큼 했다고 생각해?
앨범 1장이 뭐냐, 포카는 모아야지라거나
팬싸는 가야 팬이지, 팬싸컷은 질러라거나.
난 굳이 손바닥만한 포카 굳이 다 모아야하나 싶기도하고(한정 싸인폴라같은거면 몰라도..)
앨범 1장에서 크게 보관용 +1장정도 외에는 낭비같아서..
여기애들한테 그걸 왜물어봄 앨범 한장 안사는애들인데
진짜 여기 덕후 하나도 없는건가..? 맨날 뽑놓튀거리잖아..
젊은게 짱이니 이러는 애들이 한팀을 진득하게 빨겠노 걍 돈 안쓰고 이리저리 옮겨타고 비교질 줄세우기만 하는애들임
찐 뽑놓튀네...
나는 그래도 팬싸 한번쯤은 가봐야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건 쉽지 않고 음방 보러가는 정도? - dc App
난 오프는 딱 우리 지역 올 때만... 지방러 음방도 힘들어..ㅠㅠ
내가 서울 살아서 저렇게 생각했나봐 지방은 고려를 못했네.. - dc App
대신 우리 지역 오면 힘들어도 최대한 참석하려고 하긴하는데.. (애초에 여기 잘 안내려오더라..ㅠㅠ)
아앗ㅠㅠㅠㅠ - dc App
갓장세트는 사야지
갓장세트가 뭐야?
뭐 근데 본인이 지치지 않고 즐기는 수준에서 덕질하면 되는거 같음. 하드하게 오프 다 쫒아다니고 팬싸 다 챙겨가고 하려면 한도 끝도 없고. - dc App
수시로 뽑놓튀무새들 오길래 선을 어느정도로 잡나 궁금해서. 난 걔들이 무조건 뽑놓튀일 것 같아서
+나는 뽑놓튀의 선에 들어갈까?라는 의문도
뽑놓튀 잘은 몰라도 얘기하는것들 보면 뽑아만놓고 앨범도 안사준다 이런거 같던데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