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를 빨게 만들어야되는데
이렇게 혐오만 조장하는 서바는 첨이다
많이 거론되는 연희 보라 휘서 등도 다 어딘가에 함정을 심어놓고 입덕을 막는다 기존팬 아니면 서로를 공감 못하는 형태
아무리 남녀나 연령층간 혐오가 유행이라지만 이건좀
심지어 재미도 못잡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