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팬들 지한이 멱살 잡고 끌어내린적 없음. 투표에 목숨거는 분위기가 아닐뿐.


좋은 게 좋다고 생각하는 팬들이 대다수. 파이널은 다 보내고 싶어함.


퀸덤 퍼즐 활동 보다는 본진 컴백에 힘주길 기대함.








이렇게 요약해주는 글을 씨ㅡ발 몇개를 봤는데 3일전에 보고 2일전에 보고 어제도 봤던 똑같은 말을 오늘 또 하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