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도 완전체로 컴백보고 싶다고 지랄발광하는거보면 

소속사에 대한 믿음이 아직도 한켠에 남아있나 싶기도 하고 얘네 고인물들중에 순수하게 위클리만 빠는 새끼 단한명도 없는데 왜 나대는지 모르겠음

그와중에 지들이 빠는 지한이나 조아같은 애들은 파이널 가고싶다고 대놓고 야망 드러내는데 다같이 단합해서 투표 보이콧하자 이지랄 떠니깐 소속사 가수 팬 셋 다 동상이몽 상태임 그냥

위클리가 컴백할거였으면 진작에 컴백했지 소속사 지금 하는꼬라지보면 남자아이돌 한그룹만 바라보고 걔네만 신경쓰고 있음 

근데 그것도 제대로 못해서 욕먹고 있는데 얘넬 욕하면서도 한편으론 컴백시켜주겠지?? 하는 회로 돌리는게 웃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