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소속사인 아이에스티는 철저하게 본부제로 돌아감
위클리는 3본부에 있다가 올해 초에 2본부로 옮겨졌는데 선배그룹 팬들 말로는 평소에도 2본부가 (그나마) 일 잘한다는 말 많이 들었다더라 실제로 2본부 된 뒤로 뮤뱅 스페셜 무대 출연, 3년동안 묵혀뒀던 응원법영상 촬영, 공카 부활, 공식색 발표, 자컨 퀄리티 상승 등등 데일리들도 2본부가 훨신 낫다는 말 많이 했고.
그리고 현재 2본부에 남아있는 그룹 보면 위클리 안 밀어줄 수 없는 상황임

그리고 투표 보이콧하는 데일리 입장은 위클리 지금 17개월 공백기인데 좋은 곡 받아서 빨리 컴백하는 게 낫다는 의견.
기존 위클리 색인 노래(앺스)로 컴백하면 퀸덤으로 유입된 팬 + 벤파라로 잠깐 떨어져 나간 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실제로 위클리 벤파라 때 떨어져 나갔다가 스페셜무대(에플모, 노노노) 무대 보고 다시 돌아온 팬 꽤 있음
지금 다 떨어뜨리자는 게 아니라 딱 파이널까지만 보내자는 거임 그래서 데일리들 거의 지한 제외한 수진조아는 투표하고 있고

데뷔조 멤버조합이라도 괜찮으면 생각해볼 텐데 저 조합이라면 지한이랑 어울리는 컨셉도 아닐테고 남돌 서바처럼 데뷔한다고 다 잘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뭘 위해서 데뷔 시키냐 이거임.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