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서 나나 케이 예은 여름 유키는 엘즈업의 멤버로 확정된지가 좀 됐다


몇가지 이유를 제시하며 아직 아니라고 주장하는 애들도 있는거같은데 현실은 냉정하다


피디도 이제 이 6명은 못 건드린다 피디가 건드리기에도 이미 너무 늦었다


엘즈업에 남아있는 자리는 1자리고 후보는 2인이다


로켓펀치 연희VS위클리 지한이다


이 마지막 대결이 성사된데에는 사연이 있다


연희는 피디픽이며 피디는 그동안 연희를 데뷔조에 넣기 위해 애 많이 썼다


결과적으로 연희는 데뷔조에 진입하는데 성공했고 피디는 목표를 달성하고 퀸덤퍼즐은 이쯤에서 마무리되는거였다


그런데 예상치못한 변수가 생겼다


위클리지한이 엘즈업에서 빠지면서 엘즈업의 약점들이 수면위로 올라와버린거다


지한이 빠진 엘즈업의 라인업은 연령- 신장- 비율- 보컬 등 모든면에서 경쟁력이 크게 낮아져버린거지 이걸 눈치챈 퀴들이 하나 둘 나타났다


퀸덤퍼즐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어서 각자 자기 픽을 엘즈업에 넣는거 말고는 거의 다른 생각을 못하는 프로그램인데


이 막판까지 와서 웃기게도 엘즈업 자체의 경쟁력까지 고려하는 퀴들이 하나 둘 나타난거다


이들이 위클리지한에게 표를 주기 시작하면서 로켓펀치연희로 굳어지는 분위기였던 마지막 한자리가 연희VS지한의 대결구도로 급속도로 바뀌었다


이 대결은 끝까지 갈것이며 마지막 7번째의 엘즈업 멤버가 누구인지는 순발식을 통해서야 드러날 전망이다


연희VS지한. 폭망한 서바이벌프로그램 퀸덤퍼즐의 그나마 마지막 볼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