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 퍼즐' 측은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대해 오디션, 재데뷔가 아니라 경연 및 프로젝트 걸그룹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연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재데뷔하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활동하는 프로젝트 걸그룹을 구성하게 된다는 것.
그러면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론칭한 싹쓰리, MSG워너비, WSG워너비와 같은 개념으로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만약 잘되도 참가자 전원의 소속사와
엠넷이 협의 성공해야 추가 활동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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