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이 더러워서 피하나 무서워서 피하지

이런 말이 있는 것처럼 반응해주지 않는게 좋음

이웃주민과 다투어서 칼질하는 사건들 있잖아 그거랑 비슷해

물론 정병들이 물리력을 행사할순 없겠지만 괜히 지랄하게끔 자극할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