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초반부터 3차 무대까지 26인 맴버 직캠 다보고, 그중 지원이 됬음 했는데, 떨어지고 절망ㅠ
지한이 마저 떨어지면 손절할듯
걸그룹 빨다 절망적 상황 수도 없이 맞이함
-카라 사태로 맴버들 뿔뿔히 흩어졌을 때
-아이즈원 해체했을 때
가장 슬픔. 재계약 이슈도 있었으나 결국 해체, 채원이의 서러운 눈물ㅠ 한동안 걸그룹 안보고 삼
-프로미스나인 사태, 아학 이슈 터지고, 해체하냐 마냐 절망적 순간이었음. 그나마 플레디스와 재계약후 기사회생
-이달의 소녀 사태, 난리남. 희진, 츄 흩어지고 멘붕 옴. 모드하우스와 손잡고 기사회생
-비주얼 그룹이던 다이아 아무도 모르게 해체했을때
서바 프로 한정
-오마이걸이 마마무에게 밀려 2위할때
-믹스나인 무산될 때
정하윤 악편받아 순위 떨어지고, 최종에서 무산될땐 가장 열받았음
-두 번째세계에서 팬덤픽에 완전밀려, 빌리 문수아 나락갔을 때
-케이팝스타6에서 제왑이 김소희 못데려갈 때
-프듀101에서 박시연 떨어질 때
-방과후설렘 영채 떨어질때
-소녀리버스 사태
-퀸덤퍼즐에서 지한이 순위 나락가버리고, 허지원 떨어질 때 절망 느꼈음
본인이 빠는 맴버는 3세대 이후론 전부 씹덕 올라운더만 간택했는데 대중적으로 성공한건 그많던 맴버중 김채원과 유아 밖에 없었음. 훌륭한 맴버였음 또 하나의 큰 별이 진거임
쉱내틀딱+주작퀴 대단하다
지원이 계속 찍었는데 아쉬움...
1줄 요약 - 틀딱망령의 넋두리 - dc App
1줄요약ㅋㅋㅋㅋ 일베식 말투냐? 32가 틀이면 한국은 죄다 틀딱나라임? 아이돌 덕질하려 간혹 커뮤하는데 디시엔 ㅄ같은 놈들 넘 많음. 이런ㅅㅋ들이 한국의 미래면 절망스럽다
허지원은 취향아니라 한번도 투표안함 지한이는 뽑았는데
팬덤빨,여론빨에 밀려 걸크,외퀴,유력 팬덤에 전부 밴 당해서 탈락. 걸그룹 오래봐왔지만 지원같은 올라운더 떨어뜨리고, 대안으로 낸 맴버퀄보면, 결과는 안봐도 뻔한상황. 같은기간 방영하는 알유넥에 압도적으로 쳐발리는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