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가 다른 참가자들과 가장 다른점이 뭐냐면
원하는 파트를 얻기 위해 상대가 누구든
어필하고 도전 했다는 거지

다른 참가자들은 파트 경쟁자가
보라 케이 나나 처럼 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사람이면 지레 꼬리를 내리고
그냥 나보다 님이 더 잘하실듯하다며 런해버렸고
연희만이 조원투표로 밀리는 굴욕을 당하더라도
끝까지 원하는 파트를 얻기위해 노력했지

서바 나왔으면 깨지는걸 두려워하지않고
계속해서 노력하고 어필해야 분량이 생긴다
다른 서바들은 그런 사람들이 많았지만
퀸퍼에선 그런 사람이 연희밖에 없었다
그래서 연희만이 콘크리트를 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