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는 열정적이여서 본인이 원하는 파트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도전함 열심히 노력하고
근데 팀원 투표에서 결과 나오면
뒷끝 없이 최선을 다했기에 미련 없다고 함
팀을 위해서 투표 결과엔 무조건 따름
욕심은 부리고 노력도 하면서
결과에 승복하며 뒷끝이 없음
맡은바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함
pd입장에선 편집 포인트가 많겠구나 생각
보면서 대인배 기질을 느낌
적극적으로 도전함 열심히 노력하고
근데 팀원 투표에서 결과 나오면
뒷끝 없이 최선을 다했기에 미련 없다고 함
팀을 위해서 투표 결과엔 무조건 따름
욕심은 부리고 노력도 하면서
결과에 승복하며 뒷끝이 없음
맡은바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함
pd입장에선 편집 포인트가 많겠구나 생각
보면서 대인배 기질을 느낌
서바에서 파트 욕심 부리면 악편당한다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연희처럼 하면 악편 당할 여지가 없지
다들 그냥 고민만 하던 시기에 혼자 목표 정하고 열심히 했지. 그렇다고 투표 후에 자기가 꼭 해야겠다고 뭐 더 말한 것도 없이 승복했고
그걸 탐욕이니 뭐니하는 건 본인이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본 적 없는 방구석 까플러들일 뿐...
ㅋㅋㅋ
개추속도 뭐니
전직 기자 출신 연희 팬으로써 최대한 담백하게 팩트 위주로 공감가게끔 글 썼는데 이렇게 추천 빠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게보던 아니던 분량 많이 먹는 길인건 맞음
가끔가다 저런 열정이 너무 지나칠 수 있다고는 생각함. 하지만 그 또한 노력이다 생각하고 있음
뒤끝 없다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음 휘서도 파이 파트 마음에 들어서 바꿔달라고 할 때 악편 각 딱 나왔는데 그럴 여지를 아예 차단해버리니까
프듀도 안 내보낸 애지중지 에이스인데 빛 좀 보자
연희 싫어할 사람 없지. 수윤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