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막판까지 긴장감있게 짜릿하게 해볼 생각이었으면 투표도 1픽이나 3픽으로 하고 베네핏이랑 문투 내용도 일찍 공지하고 해야 하는데 7픽으로 계속 가고, 뭐 특별히 공지하는 것도 없는 걸 보면 그냥 이대로 끝내길 바라는 것 같은 느낌. 무려 파이널 스테이지 곡인데도 그냥 작곡가 한 명이 만든 두 곡 중에서 알아서 고르라고 하고 전반적으로 성의가 없는 느낌이랄까 시청률이 안 나오니 그런 것 같기도.
베네핏있어도 7 8위 순위차커서 의미도없음 당일생방투표도 없는걸보니
애초에 픽 줄일 생각이면 퍼즐이름 달지도 말고, 캐치프라이즈도 '최상의 조합을 완성하라'라고 정하고 나올수가 없지. 참여하는 시청자 입장에선 자기가 생각하는 완벽한 조합을 뽑으라는건데, 조각수를 빼앗으면 퍼즐에 무슨 의미가 있나?
드디어 피디픽 탑세븐 들었는데 이제 굳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