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조합을 보면서 할때마다 다른 매력을 보던가


어떤 팀으로 새로운 무대를 만들까라는 기대감이 있어야 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얘 뽑으면 팀 배네핏 이기겠지 이 궁리만 하고 짜니까


내가 무슨 무대를 보여줘야겠다는 사라지고 특정 멤버 뽑으면 이기겠지


이런 식으로 퍼즐이 되니까 조합도 다 비슷비슷하고 너무 예측가능한 무대가 됨


5:0때만 봐도 팀 나뉘었을때 무대 상관없이 누가 이길지 다 알아 버리자나


연속적으로는 같은팀 못한다거나 지목을 못한다거나 제한을 두면서 해야 되는데


퍼즐의 장점이 하나도 없는게 아쉽다 분명히 룰 조절 잘하면 취지는 좋은 프로그램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