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조합을 보면서 할때마다 다른 매력을 보던가
어떤 팀으로 새로운 무대를 만들까라는 기대감이 있어야 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얘 뽑으면 팀 배네핏 이기겠지 이 궁리만 하고 짜니까
내가 무슨 무대를 보여줘야겠다는 사라지고 특정 멤버 뽑으면 이기겠지
이런 식으로 퍼즐이 되니까 조합도 다 비슷비슷하고 너무 예측가능한 무대가 됨
5:0때만 봐도 팀 나뉘었을때 무대 상관없이 누가 이길지 다 알아 버리자나
연속적으로는 같은팀 못한다거나 지목을 못한다거나 제한을 두면서 해야 되는데
퍼즐의 장점이 하나도 없는게 아쉽다 분명히 룰 조절 잘하면 취지는 좋은 프로그램인걸
결국 최대 아웃풋은 진짜 조합만 생각한 7:7이랑 시청자 투표 조합인 세파에서 나옴 ㅋㅋ
ㄹㅇ 오대영 멤버들 바보 만들기였음
나도 그럼. 룰을 세부적으로 잘 짜거나 전문가평가단 파이도 포함시켰어야 됐다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