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가 안되어서 대충 요약으로...

- 퍼즐린에 남은건 팬들이 보고 싶은 무대라서 선택해 준거라 생각해서 꼭 보여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 리이나랑 짝짝궁 하는 안무 연습할때 서로 너무 웃겨서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리허설때 딱 둘이 잡혀서 웃음 참고 함
- 케이랑 울림에 있을때도 같이 연습한적이 없었는데 울림와서 연습할때 기분이 되게 묘했다고. 연습하면서 케이랑 거울셀카도 찍음
- 미루랑 많이 친해짐. 멤버들과 미루 사이에 통역도 해주고 오사카 사투리 배워서 쥬리에게 써먹음
- 전체적으로 퍼들린팀 분위기 좋았다고
- 위버스에 올린 토끼 그림은 우연이가 그려준거. 강아지 같이 귀여워서 북북 쓰다듬어 주고 그랬다고.

- 수진이랑 오랜만에 팀하는거라 기뻤다. 작년 수진이 생일때 만나고 사석에서 못봤는데 조만감 보기로 했다고
- 지원이 넘 이쁘고 똑부러지게 연습주도 잘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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