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청 티켓 배분이 18시인데.. 17시 30분에 나타나서 CQ가 줄 다 망쳐놓음...

2. 그래서 뒤로 밀림

3. 세트장에서 오후 20시 40분 인가 까지 대기탐.. 화장실을 한 10번은 간듯

4. 녹화현장 입장하니.. 어느 분이 진행 재밌게 해줌. 아... 03년생 한분이 생일이라서 꽃다발 받음.

5. 태연이 나타나니 세트장 환호성.. NG가 살짝남.

6. 그리고 나서 TOP7 멤버, 그리고 나머지 멤버 등장..

7. 방송 시작 하기전 티빙으로 리허설 캠 시청ㅋ.. 내가 소리 키고 트니깐 그때서야 힐끔힐끔 보는사람있음.

(리허설캠의 존재를 몰랐던건가? 아니면 티빙 월정액을 안해서 못본거였나?)

8. 방송 시작

9. 방송 하고 나서 문자투표 시작할쯤에 출연멤버들 중앙에서 모여 어필함.

10. 방송 순서대로 IDGA, 퍼즐린, I do를 봤는데.. 개인적으로 퍼즐린이 괜찮았던걸로.... (코앞에서 봐서 그런가?)

11. 그외에는 방송내용 그대로 이고.. 지우가 정말 많이 울었던걸로..... 아 그리고 로펀 3인방... 파이널 진출해서 얼싸안고 기쁨을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