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토의 일기짱
제목 : 파이널 준비
오늘은 첫 리허설 날이다 일찍부터 준비하고 무대에 도착했다 매일 연습을 아주 열심히 해서 그런지 근육통이 … 심하다
몸을 풀고 맞춰보면서 리허설을 했다 진짜 역대급 퍼포먼스다……..진짜로 Bad Blood를 이길 것만 같은…. 너무너무 목이 말라서 음료도 마셨다 요즘 다시 최애로 돌아온 쿨라임피지오 크으~.~ 다들 마셔보길 추천. 리허설 이야기는 여기까지 해야겠다 더 이상은 스포니까.. 쨋든 끝나고 레슨도 있어서 넘어가기 전에 간단하게 먹으려구 박진경호원과 쨔니랑 카페에 갔다 메뉴 선정이 아주 굿 초이스였다 든든히 먹구! 레슨도 아주 진짜 아주.. (열심히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음) 아주아주 그냥 아주 달렸다 몸이 부서질 듯.. 오늘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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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도 글로우업이랑 힘듬의 총량은 같다고 얘기한거 같네. 글로우업은 2분안에 다 때려 넣은 느낌이면 좀더 긴 시간에 분배는 했는데 텐션을 계속 유지해야 해서 결국 글로우업이랑 힘든건 똑같다고. - dc App
ㅇㅇ - dc App
그런걸 일주일 만에 익혀서 공연 시키는 엠넷은 대체... - dc App
그걸 케이가 한다니... 애들이 다 라피로 간 이유가 있긴했을듯 곡 자체도 그렇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