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하는 것도 우습지만, 그래도 굳이 반박한다면
첫째, 다른 팀들은 퀸덤퍼즐, 엘즈업 활동과 별개로 올 하반기 예정인 컴백, 해외 투어, 각종 스케줄 다 예정대로 진행함.
아무도 퀸덤퍼즐 출연한다고 컴백 미루거나 투어 취소하지 않음.
둘째, 컴백은 회사가 기대할 만한 경쟁력을 증명할수록 빨리 진행되는 거임.
공백기 긴 팀이 서바에서 성과 못 거두면 회사 수뇌부는 당연히 경쟁력에 의심을 품음.
반대로 성과 거두면 컴백이 더 앞당겨 지거나 더 투자할 여력이 생김.
이게맞지 ㅋㅋ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