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팬 입장에서 이 프로그램을 보면


3년 4년 들어가면서도 시장 반응 없으면 그냥 소속사 입장에선 수납 대상임. 그 나마 쓸만한 멤버들 뽑아서 방송 내보내는 것이 전부일거. 케이는 스스로 노력하고 콘서트라도 해서 그룹으로 계약기간 어느 정도 힘있게 버틴거임.

3년 4년 지나면 멤버들보다는 각자 살길을 찾아야함. 멤버들은 둘째고 어찌보면 이 프로그램은 애초부터 시청률 안나올 프로임. 그나마 인지도 있는 사람이 케이였으니. 시청률 나와보았자 얼마나 나오겠음. 탈락자가 발생할수록 시청률이 떨어지지 않으면 다행이지.


여기 나온 그룹들 보면 대부분 해체 직전의 그룹인 느낌이 많음. 운이 좋아 성공한다면 모를까.


휘서가 이번에 1위한거도 어찌보면 자신을 시장에 보여준거지. 휘서가 1위할줄은 누구도 예상 못했지만 스냅에서 확실히 인지 시키면서 떡상했지. 어찌보면 휘서는 기회를 잘 잡은 거임. 케이도 시장에 다시 돌아오고 나서 어떻게 시장에 안착할지 고민해야할 시기였지. 아티스탁이나 이번 경연이나 어찌보면 그런 느낌이 강하고 팬덤을 확실히 께운 느낌이지. 케이의 솔로 앨범을 기디라는 팬들 많았는데도 팬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응한게 괜한게 아니야. 팬들 스스로 케이를 시장에 알려줘야 한다는 민심인거지. 케이가 선택한 이상 안뽑히는거보단 뽑히는게 낳다는게 팬들 입장이고.


뭐 이거 아니더라도 뜰 생각이면 그러면 되. 그런데 현실이 그럴까 싶지. 일본 공연 잡힌거 보면 mnet 이 프로젝트 그룹을 적당히 써먹을 생각이긴 한거 같네. 어찌보면 멤버 개개인에겐 너무나 좋은 기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