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 중반 즈음
이탈자 두 명 때문에
탈락 5인 후 7:7:7 3곡 신곡한다는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되었던 적도 있었드랬지
그 즈음 올라왔던 다른 계자 호소인의 썰이 있었는데
내부에서는 킹덤 쪽으론 부정적.
퀸퍼 데뷔조를 1년 가량 굴리고
퀸덤 3에까지 참가팀으로 넣는게 장기 플랜이다.
라는 글이 있었음.
근데 저 썰 진짜여도
퀸퍼가 워낙 망해서 안할거 같다.
출연진 섭외가 대박으로 되지 않는 이상...
사실 퀸퍼가 괜찮았어도 퀸3는 섭외 잘 안되면 엎는거지 뭐
그 글 아니었어도 난
특별한 폭망이나 특별한 대박 아니면
한 1년 좀 안되게 활동 할거 같음.
전업 아니라 스케쥴 조정이 중요하지만
이탈자 두 명 때문에
탈락 5인 후 7:7:7 3곡 신곡한다는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되었던 적도 있었드랬지
그 즈음 올라왔던 다른 계자 호소인의 썰이 있었는데
내부에서는 킹덤 쪽으론 부정적.
퀸퍼 데뷔조를 1년 가량 굴리고
퀸덤 3에까지 참가팀으로 넣는게 장기 플랜이다.
라는 글이 있었음.
근데 저 썰 진짜여도
퀸퍼가 워낙 망해서 안할거 같다.
출연진 섭외가 대박으로 되지 않는 이상...
사실 퀸퍼가 괜찮았어도 퀸3는 섭외 잘 안되면 엎는거지 뭐
그 글 아니었어도 난
특별한 폭망이나 특별한 대박 아니면
한 1년 좀 안되게 활동 할거 같음.
전업 아니라 스케쥴 조정이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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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섭외가 대박으로 터지지 않는한 숨통 끊었지
악편을 감내할만큼 화제성이나 대중성을 잡았으면 모르겠는데 악편은 악편대로 하고 시청률 망해서 아무도 안할듯ㅋㅋ
리스크 때문에 대형에선 애초에 관심 없었고 퀸1이랑 퀸2 사이에 중견기획사들이 다 폭망해서 라인업을 채우기 힘들었는데 다음은 더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