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보는 케이가 해야겠더라...
두 곡 다 곡자체가 구린 것도 있지만
쌩라이브도 아닌데 메보 둘 다 좀 애매하더라...
메보 외 고음 있던 서보1들도 다 애매했었고.
나나도 내픽이지만 그냥 메댄에 서보하자..ㅎㅎ
여름은 진짜 댄스만...
휘서는 잘하기는한데 생각보다 장르?를 좀 타는 것 같고..
케이가 퀸덤 시작 전엔 장르 탈 줄 알았는데 여러장르에서 다 안정적이더라
두 곡 다 곡자체가 구린 것도 있지만
쌩라이브도 아닌데 메보 둘 다 좀 애매하더라...
메보 외 고음 있던 서보1들도 다 애매했었고.
나나도 내픽이지만 그냥 메댄에 서보하자..ㅎㅎ
여름은 진짜 댄스만...
휘서는 잘하기는한데 생각보다 장르?를 좀 타는 것 같고..
케이가 퀸덤 시작 전엔 장르 탈 줄 알았는데 여러장르에서 다 안정적이더라
휘서도 장점 최대치로 살리는건 오프닝하는 리드보컬. 애초에 우리가 케보휘니 메보니 하면서 띄웠지 프로그램 자체에선 오프닝 장인 소리를 들었지 확신의 메보 포지션은 아니었음
그니까 메보로 서니까 뭔가 심심하드라
난 나나가 파트 잘 소화 한거 같은데 노래가 낮아서 중저음 목소리랑 어울렸어
음악도 결국 개취니까 개취존중함
글고 경연이고 마지막이라 선택한거지 메보감이 아니긴 해 메보는 케이가 해야지
나나는 본인도 메보 노릴 생각이 없을텐데 파이널도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메보한듯
ㅇㅇ 특히 팀 대결이 아니라서
휘서는 그 본인 설명 카드도 메보가 아니라 올라운더라고 썼을껄 보라가 메보라고 적혀있었음
셧다운에서 휘서 가 메인 보컬을 했으면 평가를 확실히 할텐데 다른 무대에서 엘리가 더 돋보여서.. - dc App
메보는 누구나 케이라고 생각할거임 ㅋㅋ 나나는 메댄만 해도 얼마든지 돋보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