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 작위적 허그 타이밍 같은거 말고

연희 따로 안아주고

서로 축하해주고 할때

카메라 앵글 말고 온전한 내 시선대로 보니까


그 여보 불장난(?) 바이브나

다른 애들이랑 엮일때랑은 좀 다른

긴 인연에서 나오는 신뢰랑 찐함이 좀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