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권한 기획한 사람
: 애들한테 계속 퍼즐권한을 주면서 팀화력 밸런스부터 망했지만, 프로듀서도 아닌 애들한테 맡기면서 팀내 밸런스도 애매한 경우 많았음... 특히나 퍼즐권한 딴 1인은 본인 팀은 그나마 포지션 밸런스를 맞춰 꾸렸지만 나머지 팀들은 포지션조차....
또한 권한 가진 사람이 비슷하다보니 어차피 같이 하고 싶거나 친한 멤버 뻔해서 처음 기획됐던 다양한 퍼즐조합보다 비슷한 조합으로 계속 또 모임.
거기다 랜덤 뽑기로 2팀 나눈 건 초반에 화력 쏠린 팀에 몰리게 되면서 아예 긴장감이라곤 하나도 없이 만들어놓고, 유리한 팀에서 오히려 영입하고, 추방하면서 애들 악편각만 뽑으려고 혈안인 것 처럼 보임.
경연곡 선정한 사람
: 이걸 경연곡이라고 쳐가져오냐..?
암넷 습격편 기획한 사람
: 무한 다시보기, 어차피 비슷비슷한 리액션 무한 반복... 세미파이널 다시보기 끝나고선 또 바로 나레이션만 깐 1화~ 다시보기..
그나마 볼만한 퀴즈타임 두고 이딴 걸 본편에 그 긴 시간 편성해서 내보내면서 안그래도 적은 시청자마저 떠나보냄.
참가자들은 다 열심히 했다... 욕할 사람 없어...
곡 그래도 좋은거도 많았음 ㅜ ㅜ - dc App
8화는 정말 너무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