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퀸퍼 섭외 늦게 들었고 늦게 합류다고 함
그래서 유혹의 소나타도 엄청 급하게 준비했고 울면서
근데 섭외 진짜 잘했음 엘리가 재발견했던 사람들도 많았고
읔 내 최애하고 비슷한 스토리네 회사도 본인도 방치되서 마음 다 논 상태에서 섭외되서 혼자 힘으로 분발해서 본인을 증명해낸 - dc App
진짜 급하게 준비하느라 힘들었을겠네. 덕분에 엘리라는 사람 각인 제대로 한거 같지만. 비하인드 썰 중에 파이널때 혼자 환복하고 단체 사진 찍은거도 기억에 남네. ㅋㅋ - dc App
섭외가 대체로 잘안되어서 팀당 무더기로 나온게 많았나봄
맨 첨 평가무대 때 보면 준비가 조금 미흡하다 느낀 참가자들이 그런듯 싶네
읔 내 최애하고 비슷한 스토리네 회사도 본인도 방치되서 마음 다 논 상태에서 섭외되서 혼자 힘으로 분발해서 본인을 증명해낸 - dc App
진짜 급하게 준비하느라 힘들었을겠네. 덕분에 엘리라는 사람 각인 제대로 한거 같지만. 비하인드 썰 중에 파이널때 혼자 환복하고 단체 사진 찍은거도 기억에 남네. ㅋㅋ - dc App
섭외가 대체로 잘안되어서 팀당 무더기로 나온게 많았나봄
맨 첨 평가무대 때 보면 준비가 조금 미흡하다 느낀 참가자들이 그런듯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