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어렸을 때부터  걸그룹 생활만 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아직 때가 덜 타서 막 숨기고 그런거를 못하는 것 같아 질투나면 질투나는 데로 그대로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 곰같은 아이임 강 누가봐도 심리나 생각을 읽을 수 있음 사회화의 문제지 인성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진짜 무서운 애들은 겉으로는 웃으면서 티안내고 뒤에서는 통수치고 칼꽃는 애들이지 마치 누구처럼...보라는 일반적인 사회화 과정을 조금만 거치면 해결될 사소한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