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타령 하는 것들은 현실을 모르는 거지


게다가 여기 참가자들로 아무리 조합해도 신생 4세대 그룹들 못 이긴다


레드오션이 아니라 블루오션을 뚫어야 음원차트 진입 노려볼 수 있는거지


지금 걸그룹 시장에 비어있는 포지션은


여름 겨냥 섹시하고 청량한 씨스타 느낌을 해야 먹힌다


이거 하려면 좋건 싫건 케이나 보라 넣어야 하는데 이런 장르는 케이보단 보라가 낫지


어설프게 걸크 컨셉으로 꾸릴꺼면 케이나 보라 둘다 필요없고 휘서나 파이 예은 이런 느낌으로 맞춰서 가도 되긴 하는데


이런 컨셉으로 먹힐 정도로 개성이나 실력이 특출나지도 않은 것이 팩트다


블핑 아이들은 커녕 여기서는 CLC 수준도 안 나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