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뮤줌마들때문에 티켓팅도 존나게 힘들고, 돼지나 말라비틀어진 뮤줌마 사이에서 케이 보는것도 고역이였음 다른 배우들 나오면 대충 박수치다가 김준수같은 인기많은 뮤지컬배우 나오면 발광하며 박수치는 사이에 껴있는게 스스로 창피했다. 뮤지컬이 워낙 폐쇄적이라서 집구석에서 조용히 좋아하기도 어렵고, 그냥 지금처럼 드문드문 보는게 훨씬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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