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분배하는 장면에서 고음부르다가 염소바이브레이션 하는 것도 웃기고


파트 가져오려고 웃으면서 "한번씩만 할까요? 전 진짜 잘할수 있어요. " 이 부분도 허지랑 보라는 존나 심각한데 채린이는 연희보다가 빵 터져서 웃고 서연이는 슬쩍 눈치보는 것도 재미있네. 


순딩순딩 해가지고 지꺼 찾아먹을라고 하는게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