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소속사로 간 그때 그 연습생이 그룹에서 같이 데뷔를 했다면 누가 빠졌을지라던지... 누구누구 남아줬으면 이라던지....



가끔 울림이 2013년에 떄거지로 들어온 연습생 중심으로 판을 짰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은 해본다...

미주, 케이, 류수정, 다이아 기희현, 그리고 좀 뒤에 다시 돌아온 서지수, 그쯤에 있었던듯한 소나무 뉴썬, 프리렌싱 모델하고 있는 다른 연습생이라던지... 그럼 좀 장신 그룹이었을텐데